탄사
일본 도쿄에서 2017년 출범한 탄사(Tansa)는 일본 최초의 비영리 독립 탐사보도 전문매체입니다. 아사히신문 탐사보도팀 출신 와타나베 마코토 기자 등이 공동 설립했습니다. 광고와 협찬 없이 공익 재단과 시민 후원으로만 운영합니다. 2017년 일본 최대 광고회사 ‘덴츠’가 교도통신에 돈을 주고 제약회사 기사형 광고를 게재해 온 사실을 폭로해 존재감을 알렸고 2026년에는 뉴스타파와 통일교 ‘TM보고서’ 공동취재로 자민당과 통일교의 유착을 폭로해 큰 파장을 일으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