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사

정회원

뉴스어디

뉴스어디는 언론계 이해관계와 자본으로부터 자유로운 국내 유일 미디어 전문 비영리 독립매체입니다. 시민단체 미디어 감시 활동가와 뉴스쿨 펠로우를 거치며 성장한 기자가 기존 언론에서 볼 수 없는 언론의 문제점을 집요하게 탐사합니다. 좋은 보도가 인정받는 상식적인 언론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홈페이지 방문 →

두니아

Dunia는 네팔어·힌디어·우르두어, 그리고 말레이·인도네시아어로 '세계'를 뜻합니다. 아시아 현장 취재와 탐사보도를 중심으로, 권력 구조의 불평등을 드러내고 모두가 평등한 세상을 지향하는 국제 뉴스 전문 비영리 독립언론입니다.

홈페이지 방문 →

살아지구

기후·생태 분야를 탐사보도합니다. 살아지구는 ‘모든 생명이 더 살기 나은 세상’이라는 비전을 비영리 저널리즘을 통해 실현합니다. 어제 썼던 기사가 오늘의 광고로 반박되는 언론이 되지 않고자, 비영리를 고집합니다. 생명이 사라지는 지구가 아닌 생명이 살아나는 지구를 만드는 보도를 합니다.

홈페이지 방문 →

코트워치

법원에 온 사건을 처음부터 끝까지 기록합니다. 코트워치는 언론의 법조 보도에 빈틈이 있다는 생각에서 시작했습니다. 우리 사회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는 사건이 재판에 넘겨지지만, 재판 내용을 처음부터 끝까지 꼼꼼하게 기록하는 언론사는 없습니다.
코트워치는 법원 취재를 바탕으로 보다 진실에 가까운 ‘사건 기록’을 하고자 합니다. ‘복사-붙여넣기’ 한 듯한 재판 보도를 벗어나 사건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합니다.

홈페이지 방문 →

제휴회원

뉴스민

뉴스민은 대구경북을 살아가는 노동자, 농민, 빈민, 여성, 장애인, 이주노동자, 청소년, 성소수자 등 사회적 소수자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대구경북지역 독립언론입니다. 우리는 미디어가 범람하는 시대에 살지만, 정작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이야기를 해주는 미디어는 없습니다. 뉴스민은 우리가 살아가는 삶터에서, 땀흘리는 일터에서, 투쟁하는 현장에서 삶과 땀, 투쟁을 이야기합니다.

홈페이지 방문 →

뉴스앤조이

뉴스앤조이는 금권과 교권에 얽매이지 않는 ‘독립언론’ 정체성을 갖고 2000년 태동했습니다. 성역 없는 보도로 부패한 종교 권력을 감시·고발하고, 변방으로 밀려난 이들의 목소리를 담아왔습니다. 한국 개신교의 주요 이슈와 현황을 교회 바깥에 알리고, 한국 교회가 사회적 신뢰를 회복할 방안을 고민합니다.

홈페이지 방문 →

뉴스하다

‘뉴스하다’는 뉴스쿨 1기와 2기가 만나, 비영리 민간단체 형태로 창간한 탐사보도 전문 독립언론입니다. 인천과 경기도에 기반을 두고, 성역 없는 취재와 보도를 추구합니다. 권력과 자본의 간섭 없이 진실만을 보도하기 위해 광고나 협찬 없이 오직 회원들의 후원으로만 제작합니다.

홈페이지 방문 →

미디어 날

충북지역 비영리 독립언론 은 호흡이 긴 이야기로 진실을 전하는 매체입니다. 하루가 지난 신문은 신문지가 되는 시대, 기계가 학습하는 인공지능 시대에 '날것' 상태의 이야기를 전하고 '공감'으로 완성하려고 합니다.

우리는 물통이 차면 아래로 흐른다는 낙수효과와 기관차가 객차를 끈다는 수도권 중심론에 반대합니다. 인문,사회 계간지를 만들고 이야기를 중심으로 내러티브 기사를 씁니다.

홈페이지 방문 →

새알

새알미디어는 기후·환경정의, 생태적 전환의 현장을 기록하고 우리 사회의 정의로운 전환을 만들어 가기 위해 활동하는 독립미디어입니다.

홈페이지 방문 →

생활뉴스 커먼즈

‘생활뉴스 커먼즈’는 아사히신문 출신 아쿠자와 에코와 마이니치신문 기자 출신 요시나가 마미, 프리랜서 저널리스트 오커모토 유카 등 여성기자가 모여 설립한 비영리 독립언론사입니다. 기성 거대매체가 제대로 다루지 않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 전시 강제동원 문제, 일본 사회의 삶의 격차와 차별 문제를 주로 다룹니다. ‘탄광 속 카나리아’처럼 사회의 보이지 않는 위험에 경종을 울리고, 따뜻한 정보로 시민을 연결하는 안전한 공간(Commons)을 지향합니다.

홈페이지 방문 →

탄사

일본 도쿄에서 2017년 출범한 탄사(Tansa)는 일본 최초의 비영리 독립 탐사보도 전문매체입니다. 아사히신문 탐사보도팀 출신 와타나베 마코토 기자 등이 공동 설립했습니다. 광고와 협찬 없이 공익 재단과 시민 후원으로만 운영합니다. 2017년 일본 최대 광고회사 ‘덴츠’가 교도통신에 돈을 주고 제약회사 기사형 광고를 게재해 온 사실을 폭로해 존재감을 알렸고 2026년에는 뉴스타파와 통일교 ‘TM보고서’ 공동취재로 자민당과 통일교의 유착을 폭로해 큰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홈페이지 방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