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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날

함께재단 2026.04.01

충북지역 비영리 독립언론 은 호흡이 긴 이야기로 진실을 전하는 매체입니다. 하루가 지난 신문은 신문지가 되는 시대, 기계가 학습하는 인공지능 시대에 '날것' 상태의 이야기를 전하고 '공감'으로 완성하려고 합니다.

우리는 물통이 차면 아래로 흐른다는 낙수효과와 기관차가 객차를 끈다는 수도권 중심론에 반대합니다. 인문,사회 계간지를 만들고 이야기를 중심으로 내러티브 기사를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