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종들] 오세훈 선거비 58.8%가 한 곳으로 (봉지욱, 뉴스하다 홍봄 기자 출연)
오세훈 서울시장 캠프는 선거비의 58.8%, 24억 원을 업력 3년 회사 한 곳에 맡겼습니다. 수도권 광역단체장 후보 6명 중 쏠림이 가장 심했습니다.
몰아주기는 불법이 아닙니다. 하지만 1위 업체가 하청에 쓴 돈은 증빙할 의무가 없습니다. 세금으로 보전받는 선거비인데도 그렇습니다. 박찬대 시장 측은 "다 이렇게 한다, 서울도 봐라"고 답했습니다.
출연: 봉지욱, 뉴스하다 홍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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