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한기자 킨! 18회] 검찰청 폐지 D-58…개정 형사소송법에 저주 퍼붓는 언론 / 오세훈 잡은 봉지욱-이명선 콤비…명태균 게이트 추적기
검찰의 직접 수사권이 78년 만에 폐지되면서 검찰청이 간판을 내리기까지 58일 남았지만, '방탄 입법' 논란과 검사 영장청구권 위헌 시비, 보완수사 공백 우려가 한꺼번에 터져 나왔습니다.
2부 독종들에서는 오세훈 서울시장을 1심 유죄로 끌어내린 2100만원 여론조사 대납과 뉴스타파가 최초로 확보한 입금 기록·녹취를 다시 펼쳤습니다.
독한기자 킨은 다음 주 수요일 저녁 7시, 또 한 번 잔불 정리에 나섭니다. 같은 명태균 게이트인데 윤석열·오세훈은 유죄, 김건희 사건만 대법원에서 멈춰 선 이유는 영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1부 [치킨쇼] 출연: 봉지욱, 김용진, 한상진, 김남준 변호사
2부 [독종들] 출연: 이명선(뉴스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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