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한기자 킨! 17회] 397억짜리 거짓말의 대가, 당선무효 / 조례 1만 6천 건 뒤진 청년들, 떠먹여 줘도 시큰둥 (봉지욱, 김용진, 한상진, 뉴스민 이상원 출연)
윤석열 씨의 당선이 무효라는 1심 선고가 나왔지만, 조선일보는 선고 4시간 만에 "대통령이었다는 사실이 사라지지는 않는다"며 판결을 부정했고 중앙일보는 정치인 거짓말을 꾸짖는 척하며 이재명 대통령의 선거법 사건을 슬쩍 끼워 넣었습니다.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이르면 30일 국회를 통과할 전망인 가운데,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필리버스터를 예고했지만 정작 자신이 연 토론회에는 참여 의사를 밝힌 민주당 의원이 한 명도 없었습니다. 논조가 오락가락하던 한겨레가 왜 스스로 해명 칼럼까지 내놨는지도 짚었습니다.
대구경북 독립언론 뉴스민 이상원 편집국장과 함께, 청년 활동가들이 4개월간 전국 조례 1만 6천여 건을 전수조사해 골라낸 우수조례 102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떠먹여 주는 정책 제안이었는데도 국민의힘 후보는 단 한 명도 응하지 않았습니다.
1부 [치킨쇼] 출연: 봉지욱, 김용진, 한상진
2부 [독종들] 출연: 이상원 (뉴스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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