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한기자 킨! 13회] 들통난 '설거지 쇼', 언론이 띄운 김건희 팬덤 / 엉터리 ‘환경평가’로 밀어붙인 개발과 언론의 책임 (김용진, 한상진, 봉지욱, 새알미디어 남태제 감독)
"카메라가 대놓고 찍고 있었는데 정말 몰랐을까요?"
그녀의 일거수일투족을 찬양하며 팬덤을 자처한 기성 언론들의 낯뜨거운 행태를 파헤칩니다. 외모 찬양부터 팬카페 인용 보도, 나아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축소까지. 권력의 방패막이가 되어버린 '언론 공범'들의 민낯을 [치킨쇼]에서 낱낱이 추적합니다.
이어서 [독종들] 코너에서는 참사의 근본적 원인이 된 '엉터리 환경영향평가'의 충격적인 실태를 고발합니다. 무안공항부터 가덕도 신공항까지, 뻔히 보이는 조류충돌 위험을 알면서도 눈감아버린 정부와 침묵하는 언론. 그들이 묻어두려 했던 치명적인 진실을 새알미디어 남태제 감독과 함께 파헤칩니다.
1부 [치킨쇼] 출연: 김용진 한상진 봉지욱
2부 [독종들] 출연: 남태제(새알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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